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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만

金福萬

1905. 8. 16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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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김복만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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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金泉)국내항일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경상북도 김천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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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 정보

  • · 애족장(2017)

관련 사건

  • · 대구군용열차전복 미수사건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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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족장(2017) 1905년 8월 16일 경상북도 김천군(金泉郡) 위량면(位良面) 문무리(文武里)에서 태어났다. 이명으로 김봉하(金奉夏), 김봉화(金奉化), 김태하(金泰夏) 등이 있다. 일제의 만주 침략 이후인 1931년 12월 3일 오전 1시경 박갑천(朴甲天)·김일조(金壹兆, 金萬乭)·장삼조(張三兆, 張三祚) 등과 함께 그곳을 통과하는 만주발 일본 군용 열차를 전복시키려고 부산에서 시작되는 경부선 180킬로미터 800미터 지점부터 약 520미터의 철도 선로를 절단하고 장애물을 설치하고자 하였다. 저녁 6시경 군용 동선(銅線)을 미리 절단해두었고, 각 선로 노반 밖에 설치되어 있는 목제나 철제·콘크리트 등으로 된 여러 부속물을 뽑아 이것들을 각 궤도 위에 가로놓거나 세워두거나 끼워 넣어서 일본 군용 열차를 전복·파괴시키고자 계획하였다. 김천경찰서에서는 사전에 이 사실을 인지하고 선산경찰서 인력까지 동원하여 제석동, 국사동(國士洞), 봉산동(鳳山洞) 등 3개 지역을 수색하였다. 이때 박갑천·김일조 등과 함께 체포되었다. 1932년 3월 16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이 ‘기차전복미수사건’으로 징역 4년 형을 선고받고 대구형무소에서 옥고를 겪던 중 ‘1934년 칙령 제19호’에 의거하여 징역 3년 형으로 감형되었다. 형기 만료를 1개월여 앞둔 1935년 2월 4일 가출옥으로 석방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7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변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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