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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양

金炳洋

1884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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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김병양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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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남 강동(江東)국내항일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평안남도 강동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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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국민향촌회

포상 정보

  • · 대통령표창(2015)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표창(2015) 1884년경 평안남도 강동군(江東郡) 구지면(區池面) 연리(蓮里)에서 태어난 것으로 보인다. 1919년 대한국민회(大韓國民會) 산하 조직인 강동군 구지면 향촌회(鄕村會)의 간부가 되어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하고 『독립신문(獨立新聞)』을 배부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대한국민회(大韓國民會)는 기독교 계통의 유력자들이 상하이(上海)의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지원하고자 1919년 8월 평양(平壤)에서 결성된 항일 비밀결사였다. 그해 9월 설립 취지서 및 회칙을 제정하고, 회원들로부터 입회금(入會金) 명목으로 각 3원씩 징수하여 『대한민보(大韓民報)』를 발행하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대한국민회는 평양에 본부를 두고 각 군에는 군회(郡會), 각 면(面)에는 향촌회(鄕村會)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조직을 확장해갔다. 강동군 구지면의 향촌회 역시 그 산하 조직이라고 할 수 있다. ‘독립향촌회’ 또는 ‘국민향촌회’ 등으로 불리기도 하였던 강동군 구지면의 향촌회는, 1919년 (음)7월(양력 10월경) 기독교 신자 고응대(高應大), 의사(醫師) 이기옥(李基玉) 등이 대한국민회 간부이자 기독교 장로인 박승명(朴承明)으로부터 독립운동에 협력할 것을 부탁받고 결성한 조직이다. 구지면 향촌회가 결성된 후 간부로 활동하였는데, 당시 회장은 고적희(高迪熙), 부회장은 고응대, 회계는 이기옥이 맡았다. 이들과 함께 회원을 규합하여 입회금으로 2원씩 독립운동 자금을 모집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에 보냈다. 또한 중국 상하이에서 발간되던 『독립신문』을 가져다가 일반 회원과 민간에 배포함으로써 독립정신 고취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 같이 활동하다가 1920년 9~10월경 동지들과 함께 강동경찰서(江東警察署)에 붙잡혔다. 그해 11월 17일 평양지방법원에서 이른바 ‘정치에 관한 범죄 처벌의 건’ 위반으로 징역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5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변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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