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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千壽

趙千壽

1885 ~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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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趙千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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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북 선천(宣川)만주방면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평안북도 선천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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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대한독립단

포상 정보

  • · 애국장(1995)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국장(1995) 평안북도 선천군(宣川郡) 군산면(郡山面) 출신이다. 자료에 따르면 1885년생으로 추정된다. 만주로 이주한 후 펑톈성(奉天省) 퉁화현(通化縣) 금두화락(金斗伙洛) 북구(北溝) 일대에서 거주하면서 대한독립단(大韓獨立團)에 가입하여 독립운동을 전개하였다. 1919년 4월 15일 류허현(柳河縣) 삼원보(三源堡) 서구(西溝) 대화사(大花斜)에서 조직된 대한독립단은 한말 의병을 중심으로 보약사(保約社), 농무계(農務契), 향약계(鄕約契) 등의 단체들을 통합하여 결성된 단체로, 복벽주의를 주장하였다. 산하에는 도총재부와 총단, 지단 그리고 남만주제1사단 등을 두었는데, 그 가운데 만주에 9개의 지단을 두고, 국내 각지에는 80여 개의 지단을 설치하여 각 지단마다 재무부를 두어 군자금을 모집하였다. 모금한 돈은 독립군 양성, 무기 구입, 국내 일본 주요기관 습격, 친일파 처단 등의 무장투쟁 활동에 사용하였다. 당시 대한독립단에 가입하여 검찰원(檢察員)으로 활동하면서 1920년 10월 1일에는 단원 2명과 같이 퉁화현 금두화락에 살고 있는 친일단체 보민회(保民會) 회장과 그 아들을 처단하였다. 이후 만주 지안현(輯安縣) 일대에서 활동하던 중 일제의 밀정 이완규(李完圭)의 밀고로 일제 경찰과 교전 끝에 사망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5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김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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