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 독립운동가 목록으로

趙聖龍

趙聖龍

1885 ~ 미상

김판서 캐릭터 이미지

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趙聖龍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추천 질문을 누르거나, 궁금한 내용을 직접 물어보세요.

0/200자
평북 희천(熙川)국내항일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평안북도 희천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

관련 단체

  • · 천마산대
  • · 독립청년단

포상 정보

  • · 애족장(2012)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족장(2012) 평안북도 희천군(熙川郡) 북면(北面) 명문동(明文洞) 출신이다. 기록에 따르면 1885년생으로 추정된다. 1923년 9월 희천군에서 독립청년단(獨立靑年團)과 천마산대(天摩山隊)가 연계하여 시행한 북면 명문동의 창참주재소(倉站駐在所) 습격사건에 참여하였다. 천마산대는 1919년 만세운동 이후 최시흥(崔時興) 등이 결성한 무장 독립운동단체였으며, 독립청년단은 최시흥의 수하 최오산(崔午山)이 천마산대를 지원할 목적으로 희천군 북면 출신 임성섭(林成涉) 등에게 권유하여 만들어진 단체였다. 1923년 9월 21일 밤 9시 천마산대와 독립청년단 소속 독립군 30여 명과 함께 전화선을 끊고, 여러 곳에 불을 지르는 등 경찰관주재소와 면사무소를 습격하였다. 그 결과 창참주재소, 면사무소, 마을 내 건물 20여 동이 전소되었고, 일본인 도순사(道巡査) 관원계태랑(菅原計太郞)이 사망하였다. 평안북도 도경찰부(道警察部)가 독립군 2명을 사살하고 주민들까지 잡아들이는 등 대대적으로 추격하는 과정에서 결국 붙잡혔다. 1924년 7월 12일 평양복심법원에서 이른바 ‘정치에 관한 범죄 처벌의 건’ 위반, 살인죄, 방화미수죄로 징역 5년을 받았다. 신의주형무소에서 옥고를 겪다가, 1927년 11월 15일 풀려났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2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이정윤⋮

국어사전

국어사전

원문에서 어려운 낱말을 선택하거나 직접 검색해 보세요.

낱말을 검색하면 뜻풀이가 여기에 표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