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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民讚

趙民讚

1881 ~ 1925.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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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趙民讚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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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북 종성(鍾城)만주방면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함경북도 종성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

관련 단체

  • · 대한민국임시정부육군주만참의부(大韓民國臨時政府陸軍駐滿參議府
  • · 참의부)

포상 정보

  • · 애국장(2000)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국장(2000) 함경북도 종성군(鍾城郡) 출신이다. 기록에 따르면 1881년생으로 추정된다. 중국으로 망명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육군주만참의부(大韓民國臨時政府陸軍駐滿參議府, 이하 참의부)에 가입하고 항일활동을 전개하였다. 참의부는 대한통의부(大韓統義府, 이하 통의부)의 분열을 우려하던 의용군 내 제1·2·3·5 중대 약 500명이 주도하여 만든 독립운동단체이다. 그들은 통의부 지도부와 관계를 끊고 새로운 항일운동을 모색하였다. 상하이(上海)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연결하여 새로운 군정부를 조직하려고 하였고, 그 결과 군사와 민정을 관할하는 새로운 조직인 ‘대한민국 임시정부육군주만참의부’가 결성되었다. 지안현(輯安縣)을 중심으로 푸쑹(撫松)·창바이(長白)·안투(安圖)·퉁화(通化)·류허(柳化) 등 압록강 연안 지역을 관할 구역으로 설정하였다. 이때 참의부에 가입하여 활동하였다. 참의부원으로서 국자가(局子街)에서 서남쪽으로 40리(16k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지린성(吉林省) 옌지현(延吉縣) 삼상동(三上洞)에 있던 자신의 집에 독립군을 숨겨주고 통신연락을 하는 활동을 담당하였다. 1925년 1월경 자신의 상관이었던 신휘경(申輝慶)을 유숙시켰고 독립운동에 대한 계획을 세웠다. 당시 칠연발 육혈포 7자루, 탄환 80발, 미국식 폭탄 2개, 독립운동과 관련된 문서 다수를 소장하였다. 하지만 같은 해 1월 8일 신휘경이 잠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일제 경찰 3명이 집을 급습하였다. 일제 경찰을 부상시키며 완강하게 싸우며 저항하였지만 결국 붙잡히고 말았다. 그날 신휘경과 함께 일제 경찰에 의해 살해당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남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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