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 독립운동가 목록으로

鄭元得

鄭元得

1896. 9. 17 ~ 미상

김판서 캐릭터 이미지

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鄭元得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추천 질문을 누르거나, 궁금한 내용을 직접 물어보세요.

0/200자
경기 개성(開城)국내항일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경기도 개성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

관련 단체

  • · 창의단

포상 정보

  • · 건국포장(2015)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건국포장(2015) 1896년 9월 17일 경기도 개성군(開城郡) 송도면(松都面) 서본정(西本町)에서 태어났다. 활동 당시에는 충청남도 서천군(舒川郡) 종천면(鍾川面) 지석리(支石里)에 거주하였다. 1925년 중국 펑톈(奉天)에서 독립을 목적으로 조직된 창의단(倡義團) 단원 김응선(金應先)의 활동을 지원하였다. 김응선은 1907년 의병으로 활약했던 인물로 판결문에는 의형(義兄)으로 기록되어 있고, 당시 신문 기사에는 처남매부(妻男妹夫) 사이라고 전하였다. 1925년 (음)9월 초순 지석리의 수리조합 공사장에서 일하던 중 다이너마이트 10개, 뇌관 10개, 도화선 1장 5척(약 480m)을 구해 김응선에게 제공하였고, 20일 동안 공사장에서 폭발 실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때 김응선에게 주었던 다이너마이트 1개의 폭발력은 건조된 벽돌벽 일부를 파괴할 정도이며, 여러 개를 함께 사용할 경우 파괴력은 더욱 커질 수 있었다. 김응선은 폭탄 원료를 추가로 구입해 자택에서 비밀리에 폭탄 6개를 제조하였다. 이후 충북 옥천군(沃川郡)과 전북 금산군(錦山郡) 경계의 어느 산 중에서 폭탄 1개를 터트려 그 위력을 시험하였다. 같은 해 11월 남은 5개의 폭탄을 가지고 조선총독부·종로경찰서 등에 폭탄을 투척하고, 독립사상을 고취하는 포고문 살포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상경하였다. 1926년 1월 31일 새벽에 거사를 실행하고자 하였으나, 전날 밤 발각되었다. 김응선은 중국 펑톈(奉天)으로 몸을 피하였지만, 동지들이 일제 경찰에 붙잡혔다. 이후 사건 관계자 추적에 나선 경기도경찰부에 결국 붙잡혀 재판에 넘겨졌다. 1927년 8월 31일 경성지방법원에서 이른바 총포화약류 취제령 위반으로 징역 4월(미결구류일수 중 90일 본형 산입) 집행유예 1년을 받고 풀려났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5년 건국포장을 추서하였다. ⋮윤지현⋮

국어사전

국어사전

원문에서 어려운 낱말을 선택하거나 직접 검색해 보세요.

낱말을 검색하면 뜻풀이가 여기에 표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