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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容馥

容馥

1876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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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李容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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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報恩)의병

지도 위치

시·군·구 대표 지점

이 위치는 충청북도 보은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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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 정보

  • · 애족장(2016)

관련 사건

  • · 후기의병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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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족장(2016) 충청북도 보은군(報恩郡) 내북면(內北面) 탕동(湯洞) 출신이다. 1909년 작성된 일제 보고문서에 당시 나이가 35세로 기록되어 있어, 1876년생으로 추정된다. 농업에 종사하였다. 의병활동을 시작한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1909년 충남 회덕군(懷德郡, 현 대전광역시)에서 군자금과 군수품을 모집하다 붙잡혀 고초를 겪었다. 1909년 강원도 원주(原州)에 거주하던 가죽상인 원형규(元亨奎), 전북 무주군(茂州郡) 지천동(之天洞)에 거주하는 송명옥(宋明玉)과 함께 충북 문의군(文義郡, 현 충북 청주시)과 충남 회덕군 등지에서 군자금 모집 활동을 하였다. 같은 해 12월 3일 새벽에 원형규와 더불어 군자금과 군수품 등을 모집하기 위해 충남 회덕군 일도면(一道面) 황호동(黃湖洞)으로 이동하였다. 그리고 동장(洞長)집으로 들어가 의병임을 밝히고, 항일 활동에 필요한 군용금(軍用金) 50원·초혜(草鞋) 50족·백목면(白木綿) 5필 등을 제공하라고 요구하였다. 하지만 동장 등 주민들에게 붙잡혀 대전경찰서에서 파견된 순사에게 인계되어 조사를 받았다. 이 일로 1910년 1월 4일 공주지방재판소에서 이른바 강도죄로 징역 7년을 받아 옥고를 겪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6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하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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