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 독립운동가 목록으로

李璉淑

淑

1881. 2. 7 ~ 1961. 4. 3

김판서 캐릭터 이미지

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李璉淑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추천 질문을 누르거나, 궁금한 내용을 직접 물어보세요.

0/200자
함남 신흥(新興)3.1운동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함경남도 신흥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

포상 정보

  • · 애족장(1990)

관련 사건

  • · 1919년 3월 신흥군 영고면 만세운동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족장(1990) 1881년 2월 7일 함경남도 신흥군(新興郡) 동상면(東上面) 신성리(新成里)에서 태어났다. 1919년 당시 농업에 종사하였으며, 그 해 3월 14일 신흥군 영고면 만세운동을 주도하였다. 1919년 3월 1일 만세운동이 시작된 이후 신흥군에는 3월 초순부터 인접 지역인 함흥을 통해서 만세시위 소식이 전해졌다. 신흥군에서는 3월 10일 동고천면 흥경리를 시작으로, 원평면 최양동(崔陽洞), 영고면, 가평면 등지에서 만세시위가 계획되고 실행되었다. 신흥군 각지에서 만세시위가 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후 주민들과 함께 3월 14일에 신흥군 동상면에서 만세시위를 일으키기로 결의하였다. 3월 14일 정오 무렵 동상면 신성리에서 수십 명의 주민들을 이끌고 태극기를 휘날리면서 원풍리로 행진하였다. 시위대가 원풍리에 도착하자 이미 모여있던 150여 명의 주민들이 시위대에 합류하였다. 시위대를 이끌고 ‘독립만세’를 외치면서 원풍리헌병주재소와 면사무소로 행진하였다. 이후 신흥군 동상면 만세시위는 3월 16일, 17일에도 계속되었다. 일제 군경에 의해서 3월 14일 신흥군 동상면 만세시위를 주도했다는 이유로 붙잡혀 재판에 회부되었다. 1919년 5월 23일 함흥지방법원에서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0월을 받았다. 이에 불복하여 항소하였으나, 같은 해 7월 24일 경성복심법원에서 기각되었다. 이에 상고하였으나. 그 해 9월 27일 고등법원에서 최종 기각되어 옥고를 겪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한승훈⋮

국어사전

국어사전

원문에서 어려운 낱말을 선택하거나 직접 검색해 보세요.

낱말을 검색하면 뜻풀이가 여기에 표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