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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碧桃

碧桃

1903. 10. 14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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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李碧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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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 해주(海州)3.1운동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황해도 해주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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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상 정보

  • · 대통령표창(2010)

관련 사건

  • · 1919년 4월 해주군 해주면 만세운동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표창(2010) 1903년 10월 14일 황해도 해주군(海州郡) 주내면(州內面) 부용리(芙蓉里, 현 해주시 부용동)에서 태어났다. 1919년 당시 직업은 기생(妓生)이었다. 4월 1일 해주군 해주면(海州面) 만세시위에 참여하였다. 해주에서는 1919년 3월 1일 해주면에서 만세시위가 시작되었다. 이후 3월 9일에는 기독교인, 3월 10일에는 천도교인들의 만세시위가 이어졌다. 이후 3월 30일부터 다시 만세운동이 연속적으로 일어났다. 3월 31일에는 남문 밖에서 어린 학생들의 만세시위가 일어났으며, 1919년 4월 1일 해주에서는 문응순(文應淳, 예명 (月仙))·김성일(金聖日, 예명 (月姬))·옥운경(玉雲瓊, 예명 (彩珠)) 등의 기생들이 준비한 만세시위가 일어났다. 4월 1일 오후 2시 여러 기생들과 함께 해주 종로(鐘路)에 집합하였다. 기생들은 손가락을 깨물어 나온 피로 그린 태극기를 흔들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시내를 행진하였다. 남문 밖 훈련장에서 5분간 만세를 부르자 그곳에 모인 3,000여 명의 군중들이 호응하여 함께 만세를 부르며 행진하였다. 동문으로 들어와 종로에서 독립에 대한 연설을 하고 서문을 향해 행진하다 해산하였다. 함께 만세시위를 벌인 기생들인 김용성(金用性, 예명 (海中月))·김성일·문향희(文香姬)·문응순·옥운경 등과 함께 일제 경찰에 붙잡혔다. 1919년 6월 26일 해주지방법원에서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4월을 받고 옥고를 겪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0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송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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