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 독립운동가 목록으로

李奉春

奉春

1902. 10. 18 ~ 미상

김판서 캐릭터 이미지

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李奉春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추천 질문을 누르거나, 궁금한 내용을 직접 물어보세요.

0/200자
평북 초산(楚山)만주방면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평안북도 초산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

관련 단체

  • · 대한통의부
  • · 정의부

포상 정보

  • · 애족장(2015)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족장(2015) 1902년 10월 18일 평안북도 초산군(楚山郡) 동면(東面) 구룡동(龜龍洞)에서 태어났다. 자료의 한계로 만주로 이주한 시기는 확인할 수 없다. 대한통의부(大韓統義府)와 정의부(正義府)에 참여하여 항일활동을 전개하였다. 1922년 중국 펑톈성(奉天省) 환런현(桓仁縣)에서 조직된 대한통의부에 들어가 제8중대 무등병(無等兵)이 되었다. 공칠진(孔七珍) 등의 동지들과 평안남도 벽동군(碧潼郡) 전시면(電時面) 전상동(展上洞)에서 200여 원의 군자금을 모집하였다. 1928년 (음)2월에는 정의부(正義府)에서 제5중대 제2소대 무등병에 소속되어 독립운동을 이어갔다. 동지 김용준(金龍俊) 등과 함께 군자금을 모으고자 평북 초산군 성면(城面) 용암동(龍岩洞)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였는데, 일제 경찰에 발각되어 붙잡혔다. 1928년 8월 23일 신의주지방법원 초산지청에서 이른바 ‘정치에 관한 범죄 처벌의 건’ 위반과 강도죄로 징역 6년을 받았다. 이에 불복하고 항소하였으나, 1929년 3월 13일 평양복심법원에서 기각되어 신의주형무소에서 옥고를 겪다 1932년 8월 16일 가출옥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5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김은진⋮

국어사전

국어사전

원문에서 어려운 낱말을 선택하거나 직접 검색해 보세요.

낱말을 검색하면 뜻풀이가 여기에 표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