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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점수

尹點洙

1898. 1. 18 ~ 1987. 8. 10

김판서 캐릭터 이미지

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윤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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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順天)3.1운동

지도 위치

시·군·구 대표 지점

이 위치는 전라남도 순천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

포상 정보

  • · 대통령표창(2003)

관련 사건

  • · 벌교면 시위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표창(2003) 1898년 1월 18일 전라남도 순천군(順天郡) 동초면(東草面) 신기리(新基里)에서 태어났다. 1919년 항일 비밀결사 이팔사(二八社)에 가입하였으며, 만세운동에 참여하였다. 이팔사는 1919년 4월 3일 순천군 동초면 신기리에 거주하는 김천근(金千根)의 집에서 “우리들 청년은 국파군망(國破君亡)한 이때를 당하여 일사보국(一死報國)하자”는 취지로 결성된 조직이었다. 이팔사의 회원은 33명었으며, 부모가 세상을 떠났을 때 계원들끼리 서로 돕는다는 목적의 위친계(爲親契)로 위장하였다. 4월 8일 계원인 한흥조(韓興祚)의 집에서 위친계원 전원과 김규석(金奎錫)·안진영(安鎭榮)이 모였을 때 결의한 “기회를 보아 보성군(寶城郡) 벌교면(筏橋面) 벌교리(筏橋里) 시장에서 조선독립만세를 외친다”는 내용의 서약서에 서명하였다. 4월 9일 벌교면 장좌리(長佐里) 아랫장터에서 동지들과 같이 준비한 태극기를 휘두르면서 ‘독립만세’를 외쳤다. 아랫장터를 중심으로 만세시위를 전개하다가 출동한 일제 경찰에 붙잡혔다. 1919년 5월 2일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청에서 이른바 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6월을 받고 옥고를 겪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03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장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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