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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東林

東林

1889 ~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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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李東林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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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북 의주(義州)만주방면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평안북도 의주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

관련 단체

  • · 삼의단
  • · 다물당
  • · 정의부
  • · 국민부

포상 정보

  • · 애국장(2013)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국장(2013) 평안북도 의주(義州) 출신이다. 자료에 따르면 1889년생으로 추정된다. 만주로 이주하여 삼의단(三義團)·정의부(正義府)·국민부(國民府) 등에서 활동하였다. 1924년 통의부(統義府)의 분파인 삼의단 단장으로 결정되어 지린성(吉林省) 화톈현(樺甸縣)과 판스현(盤石縣)을 중심으로 활동하였다. 같은 해 11월 지린성 판스현에서 전만통일대회(全滿統一大會)가 개최되자 삼의단 대표로서 참석하여 정의부를 출범시켰다. 1926년 김이대(金履大)와 함께 펑톈성(奉天省) 싱징현(興京縣)에 거점을 둔 다물당(多勿黨)의 중앙집행위원 집행위원장에 종사하였다. 같은 해 12월 7일 판스현에서 김동삼(金東三)·오동진(吳東振) 등 91인과 함께 발기인으로서 발기회를 개최하고 조선혁명자후원회(朝鮮革命者後援會)를 조직하였다. 1928년 5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판스현 남문(南門) 밖의 대동농장(大同農場)에서 열린 전민족유일당조직회(全民族唯一黨組織會) 3차 회의에서 이청우(李靑而)와 함께 다물당 대표로 참석하여 집행위원 21인 중 하나로 선출되었다. 1929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새로운 군정부를 조직하기 위한 제2차 ‘3부 통합 회의’가 지린성 안에서 열리자, 현익철(玄益哲)·고이허(高而虛)·고할신(高豁信)·최동욱(崔東旭)·이탁(李鐸)과 함께 정의부 대표로 참석하였다. 이때 정의부·참의부(參議府)·신민부(新民府) 3부가 통합을 결의하고 같은 해 4월 1일 국민부를 발족하자, 5월 28일 김진호(金鎭浩)·심용준(沈龍俊)·이일세(李一世)·황기룡(黃起龍)·고할신(高豁信)과 함께 국민부 중앙집행위원으로 선임되었다. 그해 7월 17일 삼부통일성명서를 발표할 때 재무부위원장에 선임되었다. 1930년 (음)3월 싱징현 왕청문(旺淸門)에서 열린 농민동맹창립대회에서 집행위원장에 추천되었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3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김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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