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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京三

京三

1890 ~ 1920.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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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서 문화해설사

AI 역사 길잡이

지금 알아보는 인물 · 李京三

김판서는 역사 탐구를 돕는 가상의 AI 문화해설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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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북 강계(江界)만주방면

지도 위치

시·도 대표 지점

이 위치는 평안북도 강계 지역을 표시하기 위한 대표 지점이며, 실제 출생지·활동 장소의 정확한 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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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단체

  • · 서로군정서

포상 정보

  • · 애국장(1998)

독립운동 활동 기록

공훈 자료에 수록된 활동 기록을 바탕으로 제공합니다.
어려운 낱말은 오른쪽 국어사전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애국장(1998) 평안북도 강계군(江界郡) 종서면(從西面) 신성리(新城里) 출신이다. 자료에 따르면 1920년 당시 나이가 30세로 기록되어 있어, 1890년생으로 추정된다. 1919년 말 무렵 서로군정서에 가입하여, 친일파 처단과 군자금 모집 등을 수행하기 위한 암살단 단원으로 활동하였다. 1920년 3월경 대한독립단 출신 이창덕(李昌德)과 함께, 평북 후창군수 계응규(桂應奎)와 헌병보조원 한승무(韓承武)의 처단을 지시받고 국내에 파견되었다. 9월에 이창덕은 이종식(李宗植)과 평북 후창군에서 한승무의 처단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하고, 9월 1일 새벽 3시 계응규를 처단하는 전과를 올렸다. 이창덕은 이후 밀정 김성진(金成辰)의 밀고로 강계경찰서에 체포되어 평양감옥에서 사망하였다. 1920년 10월 3일 암살단의 부관인 이항봉(李恒鳳), 단원 송문하(宋文河)·이춘식(李春植)·전병기(田丙基) 등과 김성진을 처단하였다. 그리고 면장을 지낸 김경룡(金慶龍)에게 군자금 모집을 시도하였다가, 이튿날인 11월 1일 강계경찰서 소속 일제 경찰과 교전 끝에 붙잡혀 이항봉·송문하 등과 살해당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98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김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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