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란의 침입과 고려의 대응
이 사건은 시간 순서대로 있었던 일이에요. 번호는 순서를 뜻할 뿐, 선으로 이어진 실제 이동 경로는 아니에요.
이 점은 사건 전체의 정확한 범위를 뜻하지 않아요. 대표 위치로 표시돼요.
거란의 침입과 고려의 대응
거란의 침입과 고려의 대응은 고려 시기에 전개된 전쟁과 군사 변화의 흐름이다. 외교·방어·반격이라는 서로 다른 대응을 공간적으로 비교할 수 있다.
사건 따라가기
1 / 4번째 장소1강동 6주 역사권
993년 서희가 소손녕과의 외교 담판으로 압록강 동쪽 영유권을 인정받아 확보, 994~996년 흥화진 등에 축성해 국경을 압록강까지 넓힌 지역.
선은 실제 이동 경로가 아니라 사건 장소의 전개 순서를 나타냅니다.
관련 인물
관련 장소
- 1강동 6주 역사권· 평안북도
993년 서희가 소손녕과의 외교 담판으로 압록강 동쪽 영유권을 인정받아 확보, 994~996년 흥화진 등에 축성해 국경을 압록강까지 넓힌 지역.
지역 중심 대표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 - 2평양 역사도시권· 평양시
1010년 말 거란의 2차 침입 때 거란군이 서경(평양)을 공격했으나 함락시키지 못했다. 서경은 개경 진격로에서 고려군의 중요한 방어 거점이었다.
대표 지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 - 3개경·개성 고려 왕도권· 개성특별시
1011년 1월 거란군이 개경을 점령하고 불태웠으며, 현종은 이미 남쪽으로 피난한 상태였다. 개경은 거란 2차 침입의 핵심 피해 지역이었다.
지역 중심 대표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 - 4귀주성·귀주대첩 전투권· 평안북도
1019년 귀주에서 강감찬·강민첨 등이 이끄는 고려군이 소배압의 거란군을 크게 격파해 거란의 대규모 침입을 사실상 끝냈다.
지역 중심 대표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