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삼국 통일 과정
이 사건은 시간 순서대로 있었던 일이에요. 번호는 순서를 뜻할 뿐, 선으로 이어진 실제 이동 경로는 아니에요.
이 점은 사건 전체의 정확한 범위를 뜻하지 않아요. 대표 위치로 표시돼요.
후삼국 통일 과정
후삼국 통일 과정은 고려 시기에 전개된 전쟁과 군사 변화의 흐름이다. 후삼국의 중심지와 주요 전투가 통일 결과에 미친 영향을 파악할 수 있다.
사건 따라가기
1 / 6번째 장소1후백제 완산주 왕도권(전주)
견훤은 892년 완산주를 확보해 세력의 중심지로 삼았고, 900년 후백제 건국을 공식적으로 선포하며 완산주를 도읍으로 통치 체제를 정비했다.
선은 실제 이동 경로가 아니라 사건 장소의 전개 순서를 나타냅니다.
관련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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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도견훤· 고려 시대
- 주도궁예· 고려 시대
관련 장소
- 1후백제 완산주 왕도권(전주)· 전북특별자치도
견훤은 892년 완산주를 확보해 세력의 중심지로 삼았고, 900년 후백제 건국을 공식적으로 선포하며 완산주를 도읍으로 통치 체제를 정비했다.
대표 지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 - 2태봉 철원 왕도권· 강원특별자치도
궁예는 905년 송악에서 철원으로 도읍을 옮겨 후고구려 정권의 중심지로 삼았고, 911년에는 국호를 태봉으로 바꾸었다.
대표 지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 - 3개경·개성 고려 왕도권· 개성특별시
919년 태조 왕건은 송악으로 도읍을 옮겨 개경을 고려의 수도로 정비했다. 이는 후삼국 통일 과정에서 고려 정치 중심지가 철원에서 송악으로 이동한 단계이다.
지역 중심 대표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 - 4공산전투권(팔공산·동수 일대)· 대구광역시
927년 공산(팔공산 동수 일대)에서 왕건의 고려군과 견훤의 후백제군이 싸워 고려군이 크게 패했고, 신숭겸·김락 등이 전사했다.
지역 중심 대표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 - 5고창전투권(안동 와룡면 일대)· 경상북도
930년 왕건이 고창 병산에서 견훤군 8천여 명을 전사시키며 대승해 후삼국 주도권을 확보한 전투지이다.
지역 중심 대표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지도에서 보기 - 6일리천 최후 결전권(구미 선산·일선군 일대)· 경상북도
936년 일선군(구미)에서 고려군이 후백제군을 압도적으로 격파해 후백제가 멸망하고 후삼국이 통일된 최후 결전지이다.
지역 중심 대표점 · 실제 발생 지점이 아닌 대표 위치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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