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 울산광역시 울주군성곽·산성
언양읍성

경주·울산·밀양·양산이 만나는 교통 요지에는 왜 성이 필요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울주 언양읍성은 1966년 사적 제153호로 지정된 조선시대 읍성으로, 경주·울산·밀양·양산을 잇는 교통의 중심지였던 옛 언양 고을을 둘러싼 성입니다. 처음에는 흙으로 쌓았으나 연산군 6년(1500) 현감 이담룡이 돌로 다시 쌓아 둘레 약 1,000m, 높이 4m 규모로 확장했습니다. 성안에는 우물 4개가 있었다고 전해지나, 지금은 성벽을 이루던 큰 돌이 부분적으로만 남아 있습니다.
언양읍성은 여러 지역을 잇는 길목에 자리해 교통과 방어를 동시에 책임졌던 성으로, 위치가 왜 이 작은 고을에 성을 쌓을 만큼 중요했는지를 보여줘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부분적으로 남은 돌 성벽
- 경주·울산·밀양·양산으로 이어지는 옛길 표시
- 1500년 흙성에서 돌성으로 확장된 기록
- 성 안에 있었다는 우물 4개의 흔적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경주·울산·밀양·양산을 잇는 교통 요지에 위치
역사와의 연결: 여러 지역을 연결하는 길목이라는 위치가 읍성 축조의 전략적 이유가 됨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이담룡
- 관련 사건: 언양읍성 석성 확장(1500)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언양읍성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언양읍성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언양읍성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언양읍성은(는) 울주군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언양읍성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언양읍성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