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 울산광역시 울주군유적·발굴지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선사시대 그림과 신라 화랑의 글씨가 왜 같은 바위에 함께 새겨져 있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공식 안내자료의 위치예요. 정확한 사건 발생 지점을 뜻하지 않아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출처 보기 ↗
지금의 장소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울산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산210-2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여러 시대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는 1973년 국보 제147호로 지정된 바위그림으로, 신석기시대부터 신라시대까지 여러 시대에 걸쳐 새겨졌습니다. 동물그림 52개, 인물·도구 그림 24개, 마름모·타원형·동심원 무늬 81개와 함께 신라 법흥왕 때 새긴 글(명문) 127개 등 총 625점이 확인되었습니다. 2025년 7월 반구대 암각화와 함께 '반구천의 암각화'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는 선사시대 사람들의 그림과 신라시대 사람들의 글씨가 같은 바위 위에 겹쳐 새겨진 곳으로, 오랜 세월 서로 다른 시대 사람들이 같은 장소를 계속 특별하게 여겼음을 보여줘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동물·인물 그림과 기하학 무늬(마름모·동심원)
- 신라 법흥왕 때 새긴 명문 127개
- 반구대 암각화와의 위치 관계(같은 대곡천 유역)
- 여러 시대가 겹쳐 새겨진 바위면 전체 모습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대곡천 유역 바위(경상누층군 대구층)에 새겨짐
역사와의 연결: 하천가 바위 표면이 여러 시대에 걸쳐 반복적으로 기록을 새기는 장소로 계속 이용됨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2025)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은(는) 울주군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