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 울산광역시 남구유적·발굴지
성암동 패총

강물과 바닷물이 섞이는 자리는 왜 신석기 사람들이 조개를 잡기 좋았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고대
성암동 패총은 울산 남구 성암동에 있는 신석기시대 초기(기원전 5,000년 전후) 조개무지 유적으로, 2000년 울산광역시 기념물 제25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외황강과 바닷물이 섞이는 지점에 분포하며, 덧무늬토기·빗살무늬토기·돌도끼·그물추와 함께 돌고래뼈·피뿔고동·참굴·떡조개 등 다양한 조개껍데기가 출토되었습니다.
성암동 패총은 강물과 바닷물이 섞이는 자리가 다양한 조개와 물고기를 구하기 좋은 환경이었음을 보여주는 곳으로, 신석기 사람들이 왜 이런 지형을 생활 터전으로 삼았는지 이해할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조개껍데기가 쌓인 패총의 단면
- 출토된 빗살무늬토기·그물추 등 어로 도구
- 외황강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형
- 개운포 좌수영성과의 위치 관계(같은 지역)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외황강과 바닷물이 섞이는 지점에 분포
역사와의 연결: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환경이 다양한 조개·어패류 채집에 유리해 신석기인이 정착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성암동 패총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성암동 패총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성암동 패총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성암동 패총은(는) 남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성암동 패총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성암동 패총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