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 울산광역시 남구문화유산
처용암

안개 속에서 나타났다는 처용 설화는 왜 바로 이 바위에서 시작될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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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처용암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남구 황성동 668-1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고대
처용암은 울산 남구 황성동 세죽마을 해변에서 약 150m 떨어진 바위섬으로, 울산광역시 기념물입니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신라 헌강왕(재위 875~886)이 이곳에 놀러 왔다가 갑자기 구름과 안개가 가려 앞을 볼 수 없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처용 설화의 시작으로 전해집니다. 1985년 울산문화원과 시가비건립동호회가 처용암 입구에 향가 『처용가』를 새긴 비석을 세웠습니다.
처용암은 신라 향가 『처용가』의 배경이 된 바로 그 바위로, 문학 작품 속 장소가 실제 지형으로 지금까지 남아 있는 흔치 않은 사례예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해변에서 150m 떨어진 바위섬의 실제 모습
- 1985년 세워진 처용가비
- 『삼국유사』 속 처용 설화를 설명하는 안내판
- 개운포 좌수영성과의 위치 관계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해변에서 약 150m 떨어진 바위섬
역사와의 연결: 신라 헌강왕이 방문한 실제 해안 지형이 처용 설화의 무대가 됨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헌강왕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처용암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처용암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처용암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처용암은(는) 남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처용암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처용암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