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 울산광역시 동구문화유산
남목마성

말이 도망가지 못하게 하려면 목장 둘레에 무엇을 쌓아야 했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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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남목마성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동구 동부동 산197-1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남목마성은 울산 동구 동부동에 있는 조선시대 목장 담장으로, 1998년 울산광역시 기념물 제18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쓸 말을 기르기 위해 해안가와 섬을 중심으로 전국에 약 200개의 목장을 두었는데, 말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목장 둘레를 돌로 쌓은 담장이 '마성'입니다. 울산에는 방어진목장(구목장) 등 3개 목장이 있었으나, 방암산목장·이길곶목장은 완성되지 못하고 폐지되었습니다.
남목마성은 나라의 말을 기르던 목장의 경계였던 돌담으로, 해안가 지형이 왜 말 목장을 두기에 알맞은 자리였는지(도망가기 어려운 지형) 짐작하게 해줘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목장 둘레를 두른 돌담(마성)의 흔적
- 해안가 목장이었다는 위치의 특징
- 조선시대 전국 목장 제도를 설명하는 안내판
- 방암산목장·이길곶목장 등 울산의 다른 목장과 비교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해안가에 자리한 목장 둘레의 돌담
역사와의 연결: 해안 지형이 말이 도망가기 어려운 자연 경계 역할을 해 목장 입지로 선택됨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남목마성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남목마성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남목마성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남목마성은(는) 동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남목마성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남목마성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