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 울산광역시 동구근현대 유산
울기등대

왜 동해안 최초의 등대가 하필 이 바위곶에 세워졌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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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울기등대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동구 등대로 155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근현대
울산 울기등대 구 등탑은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안에 있는 우리나라 동해안 최초의 등대로, 2004년 국가등록문화재 제106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바다로 돌출된 곶(대왕암) 위, 울창한 소나무 숲 속에 자리해 있으며, 지금의 조적조(벽돌 쌓기) 등탑은 1958년에 다시 지어진 것입니다. 항해하는 배들에게 위치를 알려주는 항로표지 역할을 해 왔으며, 현재도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기항로표지관리소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울기등대는 바다로 튀어나온 곶이라는 지형을 이용해 먼바다에서도 잘 보이도록 세운 등대로, 위치 선정 자체가 항해 안전이라는 목적과 직접 연결돼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바다로 돌출된 대왕암 지형과 등대의 위치
- 1958년에 다시 지어진 등탑의 벽돌 쌓기 모습
- 등대에서 보이는 동해 바다의 범위
- 대왕암과 등대공원의 위치 관계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바다로 돌출된 곶(대왕암) 위에 위치
역사와의 연결: 먼바다에서도 식별되는 곶 지형을 이용한 항로표지 기능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울기등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울기등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울기등대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울기등대은(는) 동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울기등대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울기등대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