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 세종특별자치시박물관·전시관
대통령기록관

역대 대통령의 기록은 왜 2015년부터 세종시에 모이게 되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현대
대통령기록관은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의 문서·사진·영상·집기 등을 모아 영구 보존하고 국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행정안전부 소속 기관입니다. 2007년 성남 서울기록관에서 처음 발족했으며, 2015년 11월 행정중심복합도시로 건설된 세종특별자치시로 신청사를 옮겨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초대형 스캐너와 비파괴검사기 등 첨단 장비를 갖춘 9개의 보존·복원 작업장을 두어, 대통령기록물을 후대에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기록관은 세종시가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성장하며 국가기관이 이곳으로 옮겨 온 과정을 보여주는 곳으로, 대통령의 기록을 보존하는 일이 왜 국가적으로 중요한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최첨단 보존·복원 작업장 시설(스캐너 등)
- 역대 대통령 관련 전시자료
- 성남에서 세종으로 이전한 기록(2015)
-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의 다른 국가기관과의 위치 관계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대통령기록관 발족(2007), 대통령기록관 세종 이전(2015)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대통령기록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대통령기록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대통령기록관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대통령기록관은(는) 오늘날 세종특별자치시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이 장소와 관련된 옛날 사람들과 오늘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대통령기록관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대통령기록관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