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 세종특별자치시고분·능묘
한솔동 백제고분군

금강을 낀 이 무덤들의 주인은 왜 '지하 궁전'이라 불릴 만큼 컸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고대
세종 한솔동 백제고분군은 백제가 도읍을 웅진(공주)으로 옮긴 475년 무렵에 만들어진 무덤들로, 2025년 9월 세종시 최초로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이 되었습니다. 남쪽으로 금강과 맞닿아 있고, 동쪽으로는 백제의 대규모 도시 유적인 나성리 유적이 자리해, 강을 낀 이 일대가 당시 중요한 생활·통치 공간이었음을 보여줍니다. 지금까지 돌방무덤 7기와 돌덧널무덤 7기가 정비되어 있으며, 그중 2호분은 내부 공간이 가로 404cm·세로 436cm·높이 330cm에 이를 만큼 커서 '지하 궁전'이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무덤의 규모로 볼 때 당시 최고 지배층의 무덤으로 추정됩니다.
한솔동 백제고분군은 금강을 낀 자리에서 발견된 백제 최고위층의 무덤으로, 강 옆이라는 위치가 나성리 도시 유적과 짝을 이루며 당시 지역의 중심지가 어디였는지를 알려줘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정비된 돌방무덤·돌덧널무덤의 배치
- 가장 큰 2호분('지하 궁전')의 규모
- 금강과 무덤군의 거리
- 동쪽 나성리 유적과의 위치 관계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금강 남안에 인접, 동쪽에 나성리 백제 도시 유적
역사와의 연결: 강변 입지 + 인접 도시 유적과 짝을 이루는 지배층 매장 공간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백제 웅진 천도(475), 세종 한솔동 고분군 사적 지정(2025)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한솔동 백제고분군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한솔동 백제고분군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한솔동 백제고분군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한솔동 백제고분군은(는) 오늘날 세종특별자치시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한솔동 백제고분군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한솔동 백제고분군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