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용산구근현대 유산
옛 용산철도병원 건물

철도 노동자들을 치료하기 위해 지어진 병원 건물이 1928년부터 지금까지 100년 가까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근현대
이 건물은 1907년 설립되고 1928년 완공된 옛 용산철도병원의 본관이다. 철도가 근대 산업의 핵심이던 시절, 철도 노동자들의 치료를 위해 세워진 병원 건물로, 오랜 세월 그 역할을 이어오다 2011년 폐원했다. 건물은 국가등록문화유산 제428호로 지정돼 옛 모습을 지금까지 간직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는 용산역사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철도 노동자를 치료하던 병원 건물이 100년 가까이 헐리지 않고 남아 있다는 사실을 통해, 근대 산업 시설과 관련된 건물도 오랜 시간 보존될 가치가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1928년 완공 당시의 근대 건축 양식
- 국가등록문화유산 제428호 지정 표지
- 철도 노동자를 치료했던 병원으로서의 옛 기능
- 지금은 박물관으로 바뀐 건물의 새로운 쓰임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옛 용산철도병원 건물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옛 용산철도병원 건물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옛 용산철도병원 건물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옛 용산철도병원 건물은(는) 용산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옛 용산철도병원 건물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옛 용산철도병원 건물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