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서초구고분·능묘
서울 헌릉과 인릉

아들이 부모님의 무덤에 난간석까지 만들며 정성을 쏟았다면, 그 마음에는 어떤 사연이 담겨 있었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공식 안내자료의 위치예요. 정확한 사건 발생 지점을 뜻하지 않아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출처 보기 ↗
지금의 장소
서울 헌릉과 인릉
서울특별시 서초구 헌인릉길 34 (내곡동, 헌인능관리사무)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헌릉은 조선 3대 임금 태종과 원경왕후 민씨의 쌍릉이다. 태종의 아들 세종은 부친의 능에 특별한 정성을 기울여 난간석까지 만들었는데, 이는 부모님 사이의 화해를 바라는 마음이었던 것으로 여겨진다. 세종 자신도 세상을 떠난 뒤 18년간 헌릉 서쪽에 묻혀 있다가 1469년 경기도 여주의 영릉으로 옮겨졌다. 인릉은 조선 23대 임금 순조와 순원왕후 김씨의 합장릉으로, 문인석·무인석 조각이 사실적이고 섬세한 예술성을 보여준다. 1970년 5월 26일 사적 제194호로 지정됐으며 면적은 1,193,071㎡에 이른다.
아들이 부모님의 화해를 바라는 마음으로 난간석까지 만들었다는 사실을 통해, 왕실의 무덤 하나에도 자식의 사사로운 효심과 소망이 담길 수 있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태종과 원경왕후를 모신 헌릉의 쌍릉 구조
- 세종이 특별히 정성을 기울인 난간석
- 순조와 순원왕후를 모신 인릉의 합장릉
- 사실적으로 표현된 문인석·무인석 조각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태종, 원경왕후, 세종, 순조, 순원왕후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서울 헌릉과 인릉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서울 헌릉과 인릉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서울 헌릉과 인릉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서울 헌릉과 인릉은(는) 서초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서울 헌릉과 인릉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서울 헌릉과 인릉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