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마포구역사 경관
마포나루·토정동 생활문화권

흙으로 정자를 짓고 살았던 사람의 이름이 동네 이름이 되고, 나루터가 있던 자리가 또 다른 동네 이름이 됐다면, 그 이름들은 무엇일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여러 시대
마포동은 옛 마포나루가 있던 자리에서, 토정동은 토정비결로 유명한 이지함이 흙으로 정자를 짓고 살았던 데서 이름이 유래했다. 마포나루는 한강변의 나루터로 조선시대 한양으로 드나드는 물자와 사람이 오가던 생활의 중심지였다. 1914년 경성부 제도 개편 때 이 지역이 마포동으로 지정됐다.
동네 이름 하나하나에 나루터였다는 사실, 유명한 학자가 흙 정자를 짓고 살았다는 사연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면, 지금 걷는 골목길 이름 속에서도 옛이야기를 찾아낼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마포나루가 있던 곳'이라는 마포동 지명의 유래
- 이지함이 흙으로 정자를 지었다는 토정동 지명의 유래
- 한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옛 나루터 생활권의 흔적
- 1914년 이후 바뀐 행정구역의 경계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마포동은 한강변 나루터인 마포나루가 있던 자리에서 유래했다는 사실이 위키백과 자료로 확인됨.
역사와의 연결: 한강변 나루터라는 지형이 조선시대 한양을 오가는 물자·사람의 생활 중심지 기능과 직접 연결된다.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이지함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마포나루·토정동 생활문화권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마포나루·토정동 생활문화권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마포나루·토정동 생활문화권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마포나루·토정동 생활문화권은(는) 마포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마포나루·토정동 생활문화권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마포나루·토정동 생활문화권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