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마포구근현대 유산
최규하 전 대통령 가옥


서울 서교동 최규하 가옥(2023년 정기조사)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대통령 중 처음으로, 살아있을 때 살던 집이 그대로 문화재가 된 사람이 있다면 누구일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현대
최규하 전 대통령은 1973년 마포구 서교동(현 동교로15길 10) 사저로 이사한 뒤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이 집에서 지내며 연탄 보일러를 사용했다. 이 가옥은 대통령 중 처음으로 생전에 살던 집이 그대로 문화재로 지정된 사례로, 등록문화재 제413호로 지정됐다. 현재 개방 시설로 운영돼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망원역과 합정역 사이에 위치한다.
대통령이 되고 나서도 화려한 저택이 아니라 연탄 보일러를 쓰는 평범한 집에서 지냈고, 그 집이 그대로 문화재가 됐다는 사실을 통해, 대통령의 삶도 우리 곁의 평범한 동네와 이어져 있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지금도 남아 있는 옛 연탄 보일러 사용의 흔적
- 대통령이 생전에 살던 집 그대로 보존된 모습
- 등록문화재 지정 표지
- 망원역과 합정역 사이 동네 골목 풍경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최규하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최규하 전 대통령 가옥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최규하 전 대통령 가옥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최규하 전 대통령 가옥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최규하 전 대통령 가옥은(는) 마포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최규하 전 대통령 가옥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최규하 전 대통령 가옥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