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중랑구문화유산
아차산 봉수대 터


아차산봉수대지
북쪽 산에서 온 신호를 받아 남산으로 전달하는 중계소 역할을 한 산이 있었다면, 그 이름은 무엇이었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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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안내자료의 위치예요. 정확한 사건 발생 지점을 뜻하지 않아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출처 보기 ↗
지금의 장소
아차산 봉수대 터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산 46-19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봉화산(중랑구 묵동)은 이름 그대로 조선시대 아차산 봉수대 터가 있던 산으로, 북쪽 한이산에서 연락을 받아 목멱산(남산)으로 연락을 전달하는 봉수 신호 중계망의 일부였다. 이를 통해 한양을 방어하기 위한 정보 전달 체계가 이뤄졌다. 1993년 11월 30일 서울시 기념물 제15호 아차산 봉수대지로 지정됐으며, 1994년 11월 봉수대가 복원됐다. 주민들은 400년 전부터 이 산에서 도당굿과 산신제를 지내왔으며, 관련 무형문화재로 '봉화산도당굿'이 2005년 1월 10일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34호로 지정됐다.
북쪽 산에서 온 신호를 받아 다시 남산으로 전달하는 중계소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통해, 전화가 없던 시절 사람들이 산봉우리를 연결해 먼 거리까지 소식을 전하는 통신망을 만들어 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1994년 복원된 봉수대 시설
- 북쪽 한이산에서 남산(목멱산)으로 이어지는 신호 중계 경로
- 400년 전부터 이어졌다는 도당굿·산신제
- '봉화산'이라는 산 이름 자체에 남은 봉수의 흔적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북쪽 한이산에서 신호를 받아 남산으로 전달하는 봉수 중계망의 산이라는 사실이 위키백과 자료로 확인됨.
역사와의 연결: 산봉우리에서 이웃 산봉우리로 이어지는 시야 확보라는 지형적 조건이 봉수 신호를 주고받는 통신 기능의 핵심으로 직접 연결된다.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봉수대 복원(1994)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아차산 봉수대 터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아차산 봉수대 터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아차산 봉수대 터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아차산 봉수대 터은(는) 중랑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아차산 봉수대 터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아차산 봉수대 터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