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중구기념 공간
통감관저 터·기억의 터

나라를 다스리던 관청이 남산 위로 옮겨 오고 나서 3년 뒤, 그 자리 근처에서 나라의 주권을 빼앗기는 조약이 맺어졌다면 어떤 사연일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거리 모습으로 보기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금의 장소
통감관저터, 기억의 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6가길 6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근현대
대한제국을 사실상 지배하던 통감부는 1907년 2월 28일 남산 왜성대의 새 청사로 옮겨 왔다. 이곳 통감관저는 통감이 머물던 관사였는데, 1910년 8월 29일 통감부가 해산된 날은 한일병합조약이 강제로 공포된 날과 겹친다. 지금은 이곳에 '통감관저 터'임을 알리는 비석이 세워져 있으며, 나라를 빼앗긴 아픈 역사를 기억하자는 뜻에서 '기억의 터'라는 이름의 기념 공간도 함께 조성돼 있다.
통감부가 남산으로 옮겨 온 지 3년 만에 나라의 주권을 빼앗기는 조약이 이 근처에서 이뤄졌다는 사실을 통해, 잊지 말아야 할 아픈 역사가 바로 우리 동네 남산에 자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통감관저 터'임을 알리는 비석
- 1907년 남산 왜성대로 옮겨 온 통감부의 흔적
- 1910년 한일병합조약과 겹치는 통감부 해산 시점
- 아픈 역사를 기억하자는 '기억의 터' 기념 공간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한일병합조약(1910)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통감관저 터·기억의 터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통감관저 터·기억의 터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통감관저 터·기억의 터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통감관저 터·기억의 터은(는) 중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이 장소와 관련된 옛날 사람들과 오늘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통감관저 터·기억의 터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통감관저 터·기억의 터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