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종로구성곽·산성
서울 한양도성 북악·인왕 구간


서울 한양도성
기차바위, 치마바위, 매바위, 범바위... 이름도 재미있는 바위들이 줄줄이 서 있는 산에 성벽을 쌓았다면 그 산은 어디일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인왕산은 종로구와 서대문구에 걸친 산으로, 동쪽에는 경복궁이, 서쪽에는 무악재가 자리해 있다. 화강암으로 이뤄진 산으로 기차바위·치마바위·매바위·범바위 등 독특한 바위 지형이 곳곳에 솟아 있다. 한양도성은 북악산(백악)과 인왕산의 능선을 그대로 따라 성벽을 이어 쌓았으며, 전체 성곽은 1963년 1월 21일 사적 제10호로 지정됐다. 산봉우리와 바위 지형을 이용한 축성 방식은 한양도성 전체 구간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다.
기차바위·치마바위처럼 독특한 이름이 붙은 바위산의 능선을 그대로 따라 성벽을 쌓았다는 사실을 통해, 옛사람들이 험한 바위산의 지형까지도 방어에 슬기롭게 활용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기차바위·치마바위·매바위·범바위 등 독특한 바위 지형
- 인왕산 능선을 따라 이어진 성벽
- 경복궁 서쪽에 자리한 인왕산의 위치
- 사적 제10호 지정 표지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인왕산이 화강암 바위 지형(기차바위·치마바위 등)으로 이뤄진 산이며, 한양도성이 북악·인왕의 능선을 따라 이어진다는 사실이 위키백과 자료로 확인됨.
역사와의 연결: 산봉우리와 바위 지형이라는 험준한 지형을 그대로 활용한 축성 방식이 도성을 방어하는 성곽의 기능과 직접 연결된다(batch77 백악구간과 동일한 원리).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서울 한양도성 북악·인왕 구간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서울 한양도성 북악·인왕 구간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서울 한양도성 북악·인왕 구간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서울 한양도성 북악·인왕 구간은(는) 종로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서울 한양도성 북악·인왕 구간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서울 한양도성 북악·인왕 구간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