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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서울특별시 종로구역사 경관

탑골공원·원각사지십층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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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골공원·원각사지십층석탑 -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실제 장소 사진
탑골공원·원각사지십층석탑 —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옥개석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 서울 원각사지 십층석탑 옥개석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대리석으로 만든 열 층짜리 탑이 서 있는 공원에서, 33인의 이름으로 독립을 외치는 선언문이 낭독됐다면 언제 있었던 일일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근현대

탑골공원은 고려시대 흥복사라는 사찰이 있던 자리로, 조선 세조 때 원각사로 이름이 바뀌었다. 1897년 고종의 명을 받은 영국인 브라운이 서양식 공원으로 조성해 1920년 대중에게 개방됐다. 이곳은 독립운동의 중심지이기도 해서, 1919년 3월 1일 민족대표 33인의 이름으로 독립선언서가 낭독되고 학생들이 독립만세를 외친 곳이다. 공원 안에는 대리석으로 만들어져 조선시대 석탑 중 가장 우수한 작품으로 꼽히는 원각사지 십층석탑(국보 제2호)과 대원각사비(보물 제3호)가 남아 있다. 1991년 10월 25일 사적 제354호로 지정됐다.

대리석 십층석탑이 서 있는 조용한 공원이 3·1운동 만세시위가 시작된 곳이라는 사실을 통해, 평화로운 장소도 역사의 큰 사건이 시작되는 무대가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대리석으로 만든 국보 원각사지 십층석탑
  • 보물로 지정된 대원각사비
  • 3·1운동 독립선언서 낭독을 기리는 안내판
  • 서양식 공원으로 조성됐던 1897년의 흔적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3·1운동(1919)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탑골공원·원각사지십층석탑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탑골공원·원각사지십층석탑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탑골공원·원각사지십층석탑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탑골공원·원각사지십층석탑은(는) 종로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탑골공원·원각사지십층석탑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탑골공원·원각사지십층석탑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