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종로구문화유산
종묘

600년 넘게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제사를 지내온 건물이 있다면, 그 안에는 누구의 이름이 모셔져 있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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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종묘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57 종묘관리소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종묘는 조선 왕조 역대 국왕과 왕후의 신주를 모시고 제례를 지내는 유교 제도상의 사당으로, 정전과 영녕전으로 나뉘어 왕실 조상을 추모하는 국가 최고 격식의 제례를 수행해 왔다. 정전은 길이 101m에 이르는 목조 건물로, 신주를 모신 감실 19칸과 양쪽 협실 각 2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적인 건축가 프랭크 게리는 '이 같이 장엄한 공간은 세계 어디서도 찾기 힘들다'고 평가했다. 600년 넘게 이어진 제례 행사의 가치와 건축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199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으며, 종묘제례악은 2001년 인류무형유산으로도 등재됐다.
600년 넘게 끊이지 않고 제사를 지내 온 건물이라는 사실을 통해, 조상을 기리는 마음이 오랜 세월 변함없이 이어질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길이 101m에 이르는 정전의 웅장한 모습
- 신주를 모신 19칸의 감실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표지
- 지금도 해마다 열리는 종묘제례 행사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종묘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종묘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종묘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종묘은(는) 종로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종묘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종묘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