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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서울특별시 금천구사찰

호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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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압사 -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실제 장소 사진
호압사 — 호압사약사전

호압사약사전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산의 생김새가 호랑이를 닮아서 사람들이 자꾸 호랑이에게 해를 입는다는 점술가의 말에, 그 산을 누르기 위한 절을 지었다면 어떤 절이었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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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대한불교조계종 호압사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금천구 호암로 278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호압사는 1391년 무학대사가 짓고 1407년 조선 태종의 지시로 정식 창건된 비보사찰(땅의 나쁜 기운을 다스리기 위해 세운 절)이다. '호랑이를 누른다'는 뜻의 '호압(虎壓)'이라는 이름은, 삼성산의 산세가 호랑이 형상을 하고 있고 한양·과천 등지에서 호환(호랑이에 의한 피해)이 잦다는 점술가의 말에 따라 지어졌다. 관악산에서 이어진 지맥의 진산인 호암산 호암산성 안, 삼성산 자락에 자리한다. 1841년(헌종 7) 의민이 상궁들의 시주를 받아 법당을 중창했고, 1935년에는 주지 만월이 약사전을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른다.

산의 생김새가 호랑이를 닮았다는 이유만으로 그 기운을 누르기 위한 절을 지었다는 사실을 통해, 옛사람들이 산의 모양 하나에도 실제 재난의 원인이 있다고 믿고 그에 맞서 대응하려 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호랑이 형상이라 여겨진 삼성산의 산세
  • '호랑이를 누른다'는 뜻의 '호압'이라는 절 이름
  • 1841년 상궁들의 시주로 중창된 법당
  • 1935년 다시 지어진 약사전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삼성산의 산세가 호랑이 형상을 하고 있다고 여겨졌다는 사실이 위키백과 자료로 확인됨.

역사와의 연결: 산의 생김새(호랑이 형상)라는 지형적 특징이 호환이 잦다는 믿음과 결합해, 그 기운을 누르기 위한 절을 짓는다는 창건 목적으로 직접 연결된다.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무학대사, 태종, 의민, 만월
  • 관련 사건: 호압사 창건(1391), 호압사 정식 창건(1407)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호압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호압사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호압사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호압사은(는) 금천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호압사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호압사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