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금천구생활사 공간
시흥동 은행나무 보호수

사라진 옛 궁궐 터의 위치를, 지금은 나무 한 그루의 이름을 딴 사거리로만 짐작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여러 시대
시흥동 은행나무는 조선시대 정조가 세운 시흥행궁이 있던 자리, 지금의 '은행나무 사거리'에 자리한 나무다. 은행나무는 금천구의 공식 구목(區木)으로 지정돼 있으며, 이 나무의 이름을 딴 '은행나무로'가 금천구 관내 도로명으로 쓰이고 있다.
건물은 사라졌어도 그 자리에 서 있던 나무 한 그루가 지금까지 남아 사거리 이름과 도로명에 흔적을 남겼다는 사실을 통해, 사라진 유적의 위치를 나무 한 그루가 대신 증언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은행나무 사거리'라는 지명의 유래
- 금천구 공식 구목으로 지정된 은행나무
- 이 나무의 이름을 딴 '은행나무로'
- 옛 시흥행궁 터와 이어지는 위치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시흥동 은행나무 보호수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시흥동 은행나무 보호수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시흥동 은행나무 보호수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시흥동 은행나무 보호수은(는) 금천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시흥동 은행나무 보호수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시흥동 은행나무 보호수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