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금천구궁궐·관아
시흥행궁 터·시흥행궁전시관

임금이 아버지 무덤에 참배하러 가는 길에 하룻밤 묵어가려고, 114칸이나 되는 임시 궁궐을 새로 지었다면 어떤 규모였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시흥행궁은 조선시대 행궁으로, 지금의 서울 금천구 시흥5동 은행나무 사거리 자리에 있었다. 정조는 한강을 건너 용양봉저정에서 점심을 먹은 뒤 시흥행궁까지 가서 하룻밤을 자고, 다음 날 수원화성에 도착하는 경로로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참배하러 다녔다. 1794년 정조는 시흥로를 새로 개척하고 114칸 규모의 시흥행궁을 세웠다. 행궁 건물 자체는 소실됐지만, 해마다 10월 무렵 정조 능행길 재현행사가 열리며, 2025년에는 시흥행궁 복원을 위한 첫 학술대회가 열렸다.
임금이 하룻밤만 묵고 떠날 곳에 114칸이나 되는 큰 건물을 지었다는 사실을 통해, 왕의 행차 하나가 지나가는 길목마다 얼마나 큰 규모의 시설을 필요로 했는지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은행나무 사거리에 남은 옛 행궁 터
- 한강-용양봉저정-시흥행궁-수원화성으로 이어지는 행차 경로
- 1794년 새로 개척된 시흥로와 114칸 행궁
- 해마다 열리는 정조 능행길 재현행사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정조, 사도세자
- 관련 사건: 시흥행궁 건립(1794)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시흥행궁 터·시흥행궁전시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시흥행궁 터·시흥행궁전시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시흥행궁 터·시흥행궁전시관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시흥행궁 터·시흥행궁전시관은(는) 금천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시흥행궁 터·시흥행궁전시관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시흥행궁 터·시흥행궁전시관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