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금천구문화유산
호암산성 한우물

삼국시대에 만든 우물을, 천 년 가까이 지난 조선 초기 사람들이 다시 고쳐 썼다면 그 우물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고대
한우물은 호암산성 산 정상에 있는 연못으로, 삼국시대에 처음 만들어졌고 조선 초기에 새로운 연못이 다시 축조됐다. 통일신라시대 연못은 동서 17.8m·남북 13.6m·깊이 2.5m, 조선시대 연못은 동서 22m·남북 12m·깊이 1.2m의 장방형으로, 두 시기의 석축지가 함께 확인된다. 출토 유물의 중심 연대는 7~8세기로 추정된다. 1972년 8월 30일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10호로 처음 지정됐으며, 지금은 사적 제343호 서울 호암산성에 포함돼 관리된다.
산 정상에 만든 연못을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시대를 달리하며 두 번이나 새로 쌓아 썼다는 사실을 통해, 산성을 지키는 사람들에게 물을 구할 수 있는 자리가 얼마나 소중했는지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통일신라시대와 조선시대, 두 시기의 석축지
- 산 정상에 자리한 연못이라는 독특한 위치
- 7~8세기로 추정되는 출토 유물
- 1972년 유형문화재로 처음 지정된 역사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호암산성 한우물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호암산성 한우물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호암산성 한우물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호암산성 한우물은(는) 금천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호암산성 한우물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호암산성 한우물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