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강서구역사 건축물
소악루

조선시대 화가가 그림으로 남길 만큼 아름다웠던 누각이 있는데, 그 누각이 서 있던 산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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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소악루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동 219-7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소악루는 강서구 가양동 성산 기슭에 있던 누각으로, 조선 후기 화가 겸재 정선이 양천현령으로 일하던 1740~1745년 사이 이곳의 풍경을 그림으로 남겼다. 정선의 그림은 종이에 담채로 그려졌으며 지금은 간송미술관에 소장돼 있다.
화가가 실제로 이 누각의 풍경을 그림으로 남겼다는 사실을 통해, 소악루가 조선시대 사람들에게도 손꼽히는 경치 좋은 곳으로 여겨졌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성산 기슭에 자리한 누각의 위치
- 정선이 그림으로 남긴 옛 풍경과 지금의 모습 비교
- 간송미술관에 소장된 정선의 원작(사진 자료로 확인 가능)
- 양천현령 시절 정선의 발자취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정선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소악루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소악루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소악루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소악루은(는) 강서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소악루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소악루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