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강서구유교 문화유산
양천향교

전국의 모든 향교 중에서 딱 한 곳만 서울 안에 남아 있다면, 그곳은 어디일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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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양천향교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47나길 53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양천향교는 조선 태종 11년(1411)에 처음 지어진 향교로, 공자와 성현을 모시고 지방민을 교육하던 조선시대 교육기관이다. 1981년 전면 복원됐으며, 전국의 모든 향교 중 서울에 남아 있는 유일한 향교다. 지금은 제사를 지내는 기능만 남아 있고 교육 기능은 사라졌다. 1990년 6월 18일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8호로 지정됐다.
전국에 많은 향교가 있었지만 서울에는 이곳 하나만 남았다는 사실을 통해, 도시가 크게 변해 가는 와중에도 옛 교육기관이 살아남는 일이 얼마나 드문 일인지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공자와 성현의 위패를 모신 제사 공간
- 1981년 복원된 8동의 건물
- 서울 유일의 향교라는 사실을 알리는 안내판
- '양천향교역'이라는 지하철역 이름의 유래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양천향교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양천향교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양천향교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양천향교은(는) 강서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양천향교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양천향교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