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강동구박물관·전시관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

빗살무늬 토기부터 돌화살까지, 6천 년 전 사람들이 쓰던 물건 400점 넘게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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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 139-2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선사 시대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은 사적 제267호 서울 암사동 유적 안에 자리한 박물관으로, 강동구가 관리한다. 두 개의 전시관에서 신석기시대(약 6,000년 전) 사람들의 생활을 보여주는 총 408점의 소장품을 전시하며, 야외에는 복원된 움집 10동이 있다. 빗살무늬 토기·민무늬 토기, 돌도끼·돌화살 등 석기, 갈판·갈돌 등 생활용구가 발굴 당시 모습 그대로 소개된다.
6천 년 전 사람들이 실제로 쓰던 토기와 석기 400점 넘게 한 박물관에서 볼 수 있다는 사실을 통해,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눈앞에서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408점에 이르는 신석기시대 소장품
- 빗살무늬 토기·민무늬 토기
- 돌도끼·돌화살 등 석기류
- 야외에 복원된 움집 10동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은(는) 강동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이 장소와 관련된 옛날 사람들과 오늘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암사동선사유적박물관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