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강동구유적·발굴지
서울 암사동 유적

큰 홍수가 강바닥을 파헤치면서, 6천 년 전 사람들이 살던 흔적을 드러냈다면 어떨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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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서울 암사동 유적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 158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선사 시대
서울 암사동 유적은 1925년 을축년 대홍수로 그 존재가 드러났으며, 1967년부터 본격적인 발굴이 시작됐다. 1979년 7월 26일 사적 제267호로 지정됐고, 1988년 8월 30일 일반에 공개됐다. 약 6,000년 전 신석기시대 유적으로, 빗살무늬 토기·민무늬 토기와 함께 돌도끼·돌화살 등 석기가 대량 출토됐으며 갈판·갈돌 같은 생활용구도 발견됐다. 유적에서는 100여 개의 움집터(수혈 거주지)와 화덕자리가 확인됐다. 면적은 98,354㎡에 이른다.
홍수가 우연히 파헤친 강바닥에서 6천 년 전 사람들의 집터 100여 개가 드러났다는 사실을 통해, 자연재해가 오히려 잊혔던 역사를 세상에 알리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100여 개에 이르는 움집터(수혈 거주지)와 화덕자리
- 빗살무늬 토기·민무늬 토기 등 신석기 토기
- 갈판·갈돌 등 곡식을 갈던 생활용구
- 1925년 대홍수로 처음 드러난 발견의 계기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을축년 대홍수(1925), 암사동 유적 발굴(1967~)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서울 암사동 유적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서울 암사동 유적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서울 암사동 유적은(는) 강동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서울 암사동 유적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서울 암사동 유적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