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박물관·전시관
선농단역사문화관

임금과 백성이 함께 밭을 갈았다는 옛 의식의 의미를, 오늘날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선농단역사문화관은 사적 제436호 서울 선농단 곁에 2015년 개관한 전시관으로, 선농단의 역사와 의의를 전시한다. 조선시대 태조 이래 임금이 풍년을 기원하며 지낸 선농제와, 임금이 직접 밭을 갈았던 친경 의식을 소개한다.
지금은 사라진 옛 제단 유적 곁에 그 의미를 설명하는 전시관을 따로 지었다는 사실을 통해, 유적만으로는 전달하기 어려운 역사적 맥락을 별도의 공간으로 채워줄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선농제와 친경 의식을 소개하는 전시
- 선농단 유적과 이어지는 위치
- 2015년 개관한 전시관의 구성
- 설렁탕의 유래 등 관련 이야기 전시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선농단역사문화관 개관(2015)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선농단역사문화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선농단역사문화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선농단역사문화관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선농단역사문화관은(는) 동대문구의 변화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이 장소와 관련된 옛날 사람들과 오늘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선농단역사문화관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선농단역사문화관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