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 나주시궁궐·관아
금성관

금성관에서 오늘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역사 흔적은 무엇일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금성관은(는) 나주목의 객사로 중앙에서 온 관리와 사신을 맞고 왕을 상징하는 전패를 모시던 곳이며, 호남 행정 중심지 나주의 위상을 보여 준다. 이 장소는 나주시의 역사를 책 속 문장만이 아니라 실제 공간과 흔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해 준다. 현장이나 지도에서 큰 객사 건물, 월대, 금성토평비을(를) 차례로 관찰하면, 이곳이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졌고 사람들의 생활과 지역 변화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추론할 수 있다. 또한 안내판·전시자료와 주변 지형을 함께 비교하면 과거의 장소가 오늘날 어떻게 보존되고 이용되는지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이 장소를 살펴보면 나주시 사람들이 살아온 모습과 우리 지역의 역사 변화를 실제 흔적을 통해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큰 객사 건물
- 월대
- 금성토평비
- 나주읍성 안 위치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금성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큰 객사 건물의 모양이나 위치는 어떤가요?
- 금성관의 역사에서 더 알아보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큰 객사 건물과(와) 안내 자료를 보면 이곳이 예전에 어떻게 사용되었다는 것을 어떤 증거로 설명할 수 있나요?
- 금성관은(는) 나주시 사람들이 살아온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금성관을(를) 어떤 점에서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금성관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과 역사 이야기를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