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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 도시구조·유허(URBAN_HERITAGE_SITE)4학년 1학기 2. 우리 지역의 국가유산

광양읍성지(터)

전라남도 광양시 ·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읍내리 일대(현재 시가지)

비지정(안내판으로만 위치 표시)

🔎 대표 학습 질문: 이 장소는 어떤 곳인가요?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광양읍성지(터) -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1이곳은 어떤 곳인가요?

광양읍성지는 조선시대 광양의 관청과 백성을 지키던 성이 있던 자리예요. 지금은 성벽이 남아 있지 않지만, 안내판과 도로 모양을 통해 옛 성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어요.

🔎 광양역사문화관 인근 읍성 안내판
🔎 농협사거리(동문)·옛 경찰서(서문)·합동정류소(남문)를 잇는 사각형 도로 구조

광양의 어떤 역사를 알 수 있을까요?

지금의 광양읍 시가지 도로망 자체가 옛 읍성의 사각형 틀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지금 모습에서 옛 모습을 찾는' 대표적인 학습 사례예요.

2언제, 왜 만들어졌나요?

조선시대(1413년 이전부터 존재 추정). 조선시대 광양현의 관아와 백성들의 거주지를 보호하려고 쌓은 평지성이에요. 정확한 최초 축성 시기는 알 수 없으나 1413년 광양현 설치 이전부터 흔적이 있었다고 전해져요. 임진왜란 때는 마로산성·중흥산성·왜교성과 함께 관군·의병·승병이 왜군에 맞선 방어선의 일부이기도 했어요.

조선시대 지방 행정 중심지(관아)와 주민을 보호하기 위해 평지에 쌓았어요.

3이곳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나요?

지금은 성벽과 성문이 모두 사라졌지만, 광양역사문화관 인근 안내판이 옛 동문(지금의 농협사거리)·서문(옛 경찰서 자리)·남문(합동정류소 자리)을 잇는 사각형 읍성의 옛 골격을 보여 줘요.

4왜 소중할까요?

실물은 남아 있지 않지만, 오늘날 시가지 구조 속에 옛 성의 흔적이 남아 있어 도시 변화를 배우는 자료로 가치가 커요.

성벽 자체는 사라졌지만 안내판과 도로 구조를 통해 조선시대 읍성의 위치와 규모를 계속 기억하고 전할 수 있어요.

5생각해요

🧭 이제 생각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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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는 어떤 곳인가요?

공식 출처: 광양시니어신문(길 위의 광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