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 서귀포시인물 관련 장소
제주추사관·추사 유배지

9년의 유배 생활은 어떻게 조선 최고의 서예 작품을 탄생시켰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제주추사관은 추사 김정희(1786~1856)가 대정읍에서 보낸 유배 생활의 흔적을 모은 곳입니다. 김정희는 1840년 윤상도 옥사 사건에 연루되어 제주로 유배되었고, 집 둘레에 가시나무 울타리를 쳐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하는 위리안치형을 받아 약 9년을 보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그는 끊임없는 연습으로 '추사체'라는 독창적인 서체를 완성했고, 제자 이상적에게 그려 준 '세한도'를 남겼습니다. 2007년 유배지가 사적으로 승격되면서 옛 건물을 철거하고, 2010년 건축가 승효상이 설계한 지금의 추사관이 세한도 속 집 모양을 본떠 완공되었습니다.
제주추사관은 가장 힘든 유배 생활 속에서도 학문과 예술을 포기하지 않은 김정희의 노력이 어떻게 추사체와 세한도라는 걸작으로 이어졌는지를 보여주는 곳이에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세한도 속 집 모양을 본뜬 추사관 건물
- 위리안치형을 설명하는 전시자료
- 추사체의 변화 과정을 보여주는 서예 작품
- 대정향교와의 위치 관계(김정희가 가르쳤던 곳)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김정희
- 관련 사건: 윤상도 옥사(1840), 김정희 제주 유배(1840~1848)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제주추사관·추사 유배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제주추사관·추사 유배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제주추사관·추사 유배지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제주추사관·추사 유배지은(는) 서귀포시 사람들의 생활과 어떤 관련이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제주추사관·추사 유배지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제주추사관·추사 유배지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역사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