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 고창군유적·발굴지
고창 고인돌유적


고창 죽림리 지석묘군 - 전경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야산 하나에 고인돌이 440기 넘게 모여 있다면, 그 옛날 이 땅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았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선사 시대
고창 고인돌유적(죽림리 지석묘군)은 기원전 400~500년 무렵 청동기시대 사람들의 집단 무덤으로, 당시 이 지역을 다스리던 족장들의 가족 무덤으로 추정된다. 약 1.8km에 이르는 야산 기슭에 440여 기의 고인돌이 모여 있으며, 북방식 고인돌이 나타나는 남쪽 한계선으로서 고인돌의 발생과 성격을 이해하는 데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1994년 12월 21일 사적 제391호로 지정됐다.
440기가 넘는 고인돌이 한자리에 모여 있다는 사실을 통해, 청동기시대에 이 지역을 다스리던 여러 세대의 족장 집안이 이곳에 잠들어 있었음을 짐작해 볼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야산 기슭에 줄지어 늘어선 440여 기의 고인돌
- 북방식 고인돌의 남쪽 한계선이라는 학술적 의미
- 고인돌마다 다른 크기와 형태
- 사적 제391호 지정 표지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고창 고인돌유적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고인돌 덮개돌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 고창 고인돌유적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이곳의 옛 쓰임을 고인돌 덮개돌이나 안내 자료의 어떤 증거로 설명할 수 있나요?
- 고창 고인돌유적은(는) 고창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고창 고인돌유적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고창 고인돌유적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역사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