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 부안군사찰
개암사

신라의 두 큰 스님이 바위 밑 굴 속에 머물며 절을 고쳐 지었다면, 그 굴은 어떤 바위 아래에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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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대한불교조계종 개암사
대한민국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 개암로 248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여러 시대
개암사는 634년 묘련이 창건한 백제 고찰로, 676년 원효와 의상이 이곳에 이르러 우금암 밑의 굴 속에 머물며 절을 고쳐 지었다고 전한다. 1314년에는 원감국사가 지금의 자리에서 다시 절을 크게 세웠다. '개암'이라는 이름은 기원전 282년 변한의 문왕이 이곳에 도성을 세울 때 동쪽을 묘암, 서쪽을 개암이라 이름 붙인 데서 비롯됐다고 전한다. 변산 기슭에 자리하며, 대웅전이 보물 제292호로 지정돼 있고 응진전의 16나한상도 문화재로 등재돼 있다.
큰 스님들이 바위 밑 굴 속에 머물며 절을 고쳐 지었다는 사실을 통해, 자연 그대로의 바위 지형이 수행하며 지낼 공간을 마련해 준 셈이 됐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우금암 밑에 있었다는 굴의 흔적
-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
- 응진전에 모셔진 16나한상
- '개암'이라는 이름의 유래를 알리는 안내판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원효와 의상이 우금암 밑의 굴 속에 머물며 절을 중수했다는 사실이 위키백과 자료로 확인됨.
역사와의 연결: 바위 밑의 자연 동굴이라는 지형이 승려들의 수행·거주 공간으로 직접 활용된 기능과 연결된다(§10 '바위·동굴' 사례).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묘련, 원효, 의상, 원감국사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개암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대웅전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 개암사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이곳의 옛 쓰임을 대웅전이나 안내 자료의 어떤 증거로 설명할 수 있나요?
- 개암사은(는) 부안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개암사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개암사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역사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