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인천광역시 영종구사찰
용궁사


용궁사 관광지 이미지
그물에 세 번이나 다시 걸린 불상을, 어부는 결국 어떻게 했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거리 모습으로 보기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금의 장소
용궁사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광역시 영종 구 운남로 199-1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여러 시대
용궁사(인천광역시 유형문화유산 제15호)는 영종도 백운산 동북쪽 기슭에 있으며, 신라 문무왕 10년(670) 원효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한다. 창건 당시 이름은 백운사 또는 구담사였으나, 조선 철종 5년(1854) 흥선대원군이 다시 지으며 지금의 '용궁사'라는 이름이 붙었다. 전설에 따르면 영종도 앞바다에서 고기를 잡던 어부 손씨가 그물에 걸린 작은 옥부처를 두 번이나 바다에 도로 던졌으나 계속 다시 그물에 걸리자, 결국 백운사로 가져와 모셨다고 한다. 원래 옥으로 만든 관음상을 모셨으나 일제강점기에 도난당해, 지금은 청동 관음상이 모셔져 있다.
바다에서 건진 불상을 절에 모셨다는 전설을 통해, 어업으로 살아가던 섬 주민들의 삶과 신앙이 어떻게 하나의 이야기로 엮였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백운산 기슭에 자리한 절의 배치
- 옥부처 전설을 설명하는 안내판
- 일제강점기 도난 이후 새로 모신 청동 관음상
- 흥선대원군이 10년간 기도를 드렸다는 이야기와 관련 자료
이 위치가 역사와 어떻게 연결될까?
이곳의 위치: 용궁사는 섬 안 백운산 기슭에 있으며, 절의 유래 전설은 앞바다에서 불상을 건져 올린 이야기다.
역사와의 연결: 섬이라는 위치와 바다에 인접한 지형이 있었기에 어부가 바다에서 불상을 건져 절에 모셨다는 창건 설화 자체가 성립할 수 있었다 — 지형(바다·섬)과 설화 내용이 직접 연결됨.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원효, 흥선대원군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용궁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용궁사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용궁사의 옛 역할을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용궁사은(는) 영종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용궁사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용궁사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