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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인천광역시 계양구문화유산

계산동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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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계산동 은행나무 -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관청 건물이 완공된 기념으로 심은 나무가, 600년이 지난 지금 초등학교 운동장에 그대로 서 있다면 어떨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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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인천 계산동 은행나무

대한민국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동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계산동 은행나무(인천광역시 기념물 제11호)는 인천부평초등학교 안에서 자라는 나무로, 태종 18년(1418) 부평도호부 청사가 완공될 당시 풍치목(경관을 위해 심는 나무)으로 심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나이는 약 500년, 높이 25m, 둘레 10m에 이른다. 은행나무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불릴 만큼 오래된 나무 종류로, 중국에서 유교·불교와 함께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으로 전해진다.

관청 건물과 함께 심어진 나무가 그 건물(부평도호부관아)이 여러 번 옮겨지고 바뀌는 동안에도 원래 자리를 그대로 지켜온 사실을 통해, 살아있는 생물이 어떻게 역사의 산증인이 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높이 25m·둘레 10m에 이르는 은행나무의 크기
  • 1418년 부평도호부 청사 완공과 함께 심어졌다는 유래
  • 바로 옆 부평도호부관아·부평향교와의 위치 관계
  • 학교 운동장 한가운데 서 있는 나무의 현재 모습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사건: 부평도호부 청사 완공(1418)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계산동 은행나무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계산동 은행나무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계산동 은행나무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계산동 은행나무은(는) 계양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계산동 은행나무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계산동 은행나무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