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인천광역시 검단구생활사 공간
검단 서북부 선사생활문화권

돌을 갈아 도끼를 만들던 사람들이, 어느 순간부터 한곳에 집을 짓고 눌러앉기 시작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선사 시대
검단 일대에는 구석기시대(약 7만 년 전 추정, 망치돌·몸돌 사용)부터 신석기시대(기원전 4500~1500년경, 간석기 사용 시작·돌도끼와 화살촉으로 사냥, 반지하 움집에 정착 생활), 청동기시대(빗살무늬토기·철기 도구 사용)까지 이어지는 생활사가 겹겹이 남아 있다. 연희동·구월동·동양동·불로동 등 인천 내륙 곳곳에서도 삼국시대 마을·무덤(토기·기와·철기 포함)이 함께 확인됐다.
이동하며 사냥하던 구석기 사람들이 신석기시대에 이르러 한곳에 집을 짓고 정착하기 시작했다는 변화를 통해, 사람들의 생활 방식이 도구의 발전과 함께 어떻게 달라졌는지 단계별로 이해할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구석기시대 망치돌·몸돌 도구
- 신석기시대 간석기(돌도끼·화살촉)와 반지하 움집 구조
- 청동기시대 빗살무늬토기와 철기 도구
- 구석기→신석기→청동기로 이어지는 생활 방식 변화 연표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검단 서북부 선사생활문화권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검단 서북부 선사생활문화권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검단 서북부 선사생활문화권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검단 서북부 선사생활문화권은(는) 검단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검단 서북부 선사생활문화권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검단 서북부 선사생활문화권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