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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 양산시박물관·전시관

한국궁중꽃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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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한국궁중꽃박물관 - 장소 설명을 바탕으로 한 삽화

왕조가 영원히 이어지길 바라며 만든 '시들지 않는 꽃'이 있다면, 그 꽃은 무엇으로 만들었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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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한국궁중꽃박물관

대한민국 경상남도 양산시 매곡동 매곡외산로 232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현대

한국궁중꽃박물관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24호 '궁중채화' 기능보유자인 황수로 박사가 세운, 세계에서 유일하게 궁중채화를 연구·전시하는 공간으로 2019년 양산시 매곡마을에 문을 열었다. 궁중채화는 비단이나 모시에 자연염료로 색을 입혀 꽃잎 모양으로 오려 다림질하고, 꽃술과 꽃잎마다 송화·밀랍을 다시 입혀 손으로 빚어 만드는 조화다. 조선시대 궁중에서 큰 행사나 잔치를 열 때 빼놓을 수 없는 장식품으로, 왕조의 영원불멸을 염원하며 '시들지 않는 꽃'으로 표현한 궁중문화의 최고 예술작품이었다. 박물관은 수로재와 비해당 두 건물, 총 7개 전시실로 구성돼 조선왕조 궁중 채화 작품과 문헌·제작 도구 등을 전시한다.

실제 꽃이 아니라 비단과 밀랍으로 만든 조화가 왕조의 영원함을 비는 마음을 담았다는 사실을 통해, 시들지 않는다는 인공의 특성이 오히려 특별한 상징적 의미를 가질 수 있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비단·모시에 자연염료를 입혀 만든 궁중채화 작품
  • 송화·밀랍으로 꽃술과 꽃잎을 빚는 제작 도구
  • 수로재·비해당 두 건물, 7개 전시실 구성
  • 국가무형문화재 제124호 궁중채화 기능보유자 황수로의 작품 세계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황수로
  • 관련 사건: 한국궁중꽃박물관 개관(2019)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한국궁중꽃박물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한국궁중꽃박물관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한국궁중꽃박물관이(가) 옛날에 어떻게 사용되었다는 것을 무엇을 보고 알 수 있나요?
  • 한국궁중꽃박물관은(는) 양산시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이 장소와 관련된 옛날 사람들과 오늘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한국궁중꽃박물관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한국궁중꽃박물관을(를) 소개한다면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